AI가 만든 홍보 링크, 붙여 쓰는 이름도 통일하세요
등록일: 10/3/2026
글웨이 운영자입니다. AI로 블로그 홍보 글을 만들 때, 홈페이지 링크에 붙이는 이름도 미리 정해두세요. 같은 곳에서 온 방문인데 이름이 조금씩 달라 기록이 갈라질 수 있습니다.[1]홈페이지로 보내는 링크 뒤에 붙이는 UTM은 ‘어디에 올린 링크인지’ 알려주는 꼬리표입니다. Google 애널리틱스는 이 값을 받아 방문 경로를 구분합니다. utm_source는 올린 곳, utm_medium은 매체, utm_campaign은 홍보 활동의 이름입니다.[1]예를 들어 네이버 블로그에 올리는 가상 안내라면 source는 naver_blog, medium은 referral, campaign은 autumn_class처럼 정할 수 있습니다. 정답이나 실제 행사 이름이 아니라 설명용 예시예요. 같은 활동에는 같은 값을 쓰고, 서로 다른 글을 구분할 때는 utm_content에 별도 이름을 붙일 수 있습니다.[1]특히 대문자와 소문자를 섞지 마세요. Google 공식 안내는 google과 Google을 서로 다른 값으로 본다고 설명합니다. AI에 링크를 만들도록 요청할 때도 ‘이 세 이름을 그대로 쓰고, 대소문자나 띄어쓰기를 바꾸지 마세요’라고 정한 값을 함께 주세요. 완성된 주소에서도 직접 대조하세요.[1]꼬리표를 붙였다고 방문 기록이 저절로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도착하는 홈페이지에 애널리틱스 데이터 수집 설정이 필요합니다.[2] 설정한 뒤에는 ‘트래픽 확보’ 보고서에서 소스·매체·캠페인을 확인합니다.[1] 방문 경로와 실제 문의·구매는 나눠 보세요. 이 글은 공식 문서를 정리한 안내이며, AI 모델·고객 사이트·글웨이의 측정 기능을 시험한 결과가 아닙니다.내 사진과 내 경험을 글로 정리하는 일이 부담된다면 글웨이 무료체험을 신청해보세요. 블로그 초안을 만들고 직접 확인·수정하는 도구입니다. 관리자 승인 후 7일 동안 성공한 글 3개까지 만들 수 있고 실패한 생성은 세지 않습니다. 예약해서 블로그에 올리기는 체험에서 제외됩니다.[3] https://go.geulway.com출처[1] Google 애널리틱스 UTM 안내: https://support.google.com/analytics/answer/10917952?hl=ko[2] Google 애널리틱스 데이터 수집 설정: https://support.google.com/analytics/answer/9304153?hl=ko[3] 글웨이 공식 체험 정책: https://geulway.com/pric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