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중’ 로그인 안내가 뜨면, 비밀번호부터 바꾸지 마세요
등록일: 10/7/2026
글웨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늘 웹서비스의 ‘네이버로 로그인’을 눌렀을 때, ‘개발 중 상태에서는 등록된 아이디만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라는 안내를 확인했습니다. 로그인 실패라고 해서 비밀번호 문제부터 의심할 상황은 아니었습니다.네이버의 공식 개발 안내는 두 상태를 구분합니다. ‘개발 중’인 서비스는 테스터로 등록된 네이버 아이디만 접속할 수 있습니다. 실제 서비스에 적용하려면 운영자가 검수를 요청하고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1]이 안내가 나오면 비밀번호를 반복해서 바꾸기보다, 해당 서비스 운영자에게 로그인 연동의 개발 상태를 확인해 달라고 문의해보세요. 안내 문구와 접속한 서비스 주소를 함께 전달하면 됩니다. 비밀번호나 인증번호는 보내지 않습니다.이용자가 개발자 설정을 임의로 바꾸거나 다른 사람의 계정으로 접속할 문제는 아닙니다. 이번에는 실제 안내 화면과 공개 문서를 비교했으며, 해당 서비스의 내부 설정이나 검수 결과까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모든 로그인 실패를 같은 원인으로 보지도 않습니다.[1] 네이버 공식 ‘내 애플리케이션 관리’: https://developers.naver.com/docs/common/openapiguide/appconf.md로그인 문제와 별개로, 내 사진과 내 경험을 블로그 초안으로 정리하고 직접 고칠 도구가 필요하다면 글웨이 무료체험을 신청해보세요. 관리자 승인 후 7일 동안 성공한 글 3개까지입니다. 실패한 생성은 세지 않으며 예약해서 블로그에 올리기는 체험에서 제외됩니다.[2]무료체험 신청: https://go.geulway.com[2] 체험 조건: https://geulway.com/pricing이 글은 글웨이의 로그인 기능을 시험하거나 네이버 자동게시 허가를 확인한 결과는 아닙니다.